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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24, 2011

Park Yoo Chun - A Space Left For You

Hangeul
사랑이 아니었음 좋겠어
자꾸 다가오는 이별은 너무 아프잖아
니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만 이제 그만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이것뿐


내 사랑 너만을 너만을 너만을 너를 위한 빈자리
눈치 채지 못하게 애써 외면하며 웃고 있는다
니가 아프면 난 싫어 이별은 싫어
날 사랑하면 안돼요


그대가 아니었음 좋겠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대 그대 이니까
그래서 널 밀치며 또 울리며 뿌리치며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이것뿐

Sunday, December 11, 2011

IU - You And I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sigyel bomyeo soksagineun bimildeul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ganjeolhan nae mamsog-iyagi
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jigeum nae moseubeul haechyeodo joha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nareul jaechokhamyeon halsurok joha
내 이름 불러줘
nae ireum bulleojwo

손 틈새로 비치는 
son teumsaero bichineun
내 맘 들킬까 두려워
nae mam deulkilkka duryeowo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gaseumi mak beokcha seoreowo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jogeumman kkok chamgo nal gidaryeojwo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neorang narangeun jigeum andoeji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sigyereul deo bochaego sipjiman
네가 있던 미래에서
nega itdeon miraeeseo
내 이름을 불러줘
nae ireumeul bulleojwo

Sunday, October 09, 2011

Jung Yeop (Brown Eyed Soul) - There Was Nothing 아무일도 없었다

hangeul
살며시 눈물이 무심코 흘러와
니가 씻겨 내릴까봐 수없이 훔쳐내
지울 수 있는데 잊을 수 있는데
너없는날 아무리 생각해도 눈물이
아무말도 없었던 니가 떠나간건 니가 아니길 제발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잠시 너와 멀어졌던 꿈일거야
아무일도 없었다 아무일도 없었다
이밤이 지나 깨어나면 다시 너와


맘으로 되뇌여 입으로 되뇌여
너를 잃어 버릴까봐 수없이 되새겨
지울 수 있는데 잊을 수 있는데
너 없는날 아무리 생각해도 두려워
아무말도 없었던 니가 떠나간건 니가 아니길 제발

Seo Young Eun 서영은 - Can't Let Go 잊을만도 한데

hangeul
목이 메어서 말도 못하고
한참 멍하니 하늘만 보고 난 울다가
잊으려고 제발 잊자고 난 혼자서
그만하자고 내게 또 말을 해

속이 상해서 속이 다 타서
사랑 따위는 내겐 없을 거라 말을 해
그만 잊자 제발 그만 잊자 다짐을 해도
너의 모습이 더 나의 가슴에 돌아서

별일 없잖아 나를 잊어도
며칠 있으면 좀 괜찮을 거야.. uuhh

한참 울다가 웃다가 잠들고
전화기를 들고 다시 내리고 난
바보처럼 그저 바보처럼
왜 며칠째 이러는데